사회평론의『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이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지난 5월 17일,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지원사업에 선정된 학술도서목록을 발표하였는데요, 『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이 사회과학분야에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함택영,박영준 엮음/사회평론/30,000원

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은 어떤 책인가?

이 책은 2009년도 한국국제정치학회 안보국방분과위원회 연구위원들이 공동의 문제의식을 갖고 1년간 연구한 결과를 하나로 엮은 것입니다. 『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은 안전보장에 관한 전통적 이론은 물론, 새롭고 비판적인 시각의 안전보장 연구를 망라하고 한반도 내외에서 제기되는 안전보장의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1부에서는 안전보장에 대한 전통적 개념과 현대에 새롭게 등장한 비전통적 개념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 등 여러 국제정치이론 속에서 다루어졌던 안전보장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3부에서는 군사력 증강, 동맹 등의 전통적 안전보장 수단과 공동안보와 협력안보, 군비축소 등의 새로운 안전보장 방식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 한국 각 나라의 안전보장제도와 정책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그동안 한국 국제정치학계의 안전보장 연구는 일반 독자들의 지적 요구나 실제 정책적 수요에 부응하는 연구를 해오지 못했고, 냉전기에 정권의 수요에 따라 국가안보 관련 연구가 진행되다가 민주화 이후에는 기존의 권위주의체제를 지탱하던 관변 학문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의 출간은 한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국가안보, 인간안보 그리고 국제안보의 현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문성 있는 안보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수학술도서출판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됩니다, 쭉~

무엇보다도 집필하느라 고생하신 저자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연구비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상황에서도 뜻을 모아 집필을 마치신 함택영, 박영준 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저자분들께 뿌듯한 소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팍팍한(?) 학술출판의 여건 속에서도 저희 사평은 좋은 학술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좋은 학술서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달려가는 사회평론을 계속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우수학술도서 출판진흥을 위해 매년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10개 분야에 걸쳐 400종 내외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996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던 이 사업은 2009년부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주관하게 되었는데요,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도서에 대해서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1종당 1,000만원 상당의 부수를 구입하여 공공도서관, 병영도서관, 해외문화원 등에 배포합니다.


글 | 학술팀 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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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관심을 쏟고 있는 동안 그만 상반기가 끝나버렸네요.
그 바람에 미처 올 상반기 사회평론에서 펴낸 책들을 살펴볼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요,
다소 뒤늦었지만 올 상반기 독자님들께 선보인 사회평론의 책들을 아래에 간략히 소개 드립니다.

영어학습서와 학회지 등은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림상이 비교적 단촐합니다.
그렇지만 책 한 권 한 권이 담고 있는 내용의 깊이와 무게는 일당백이라고 자부합니다.
실제 대부분 책들이 분량도 만만찮고 가격도 좀 쎄죠? ^^;



삼성을 생각한다 | 김용철 지음 | 2010-01-29 | 476쪽 | 22,000원
감히 주장하건대 올 상반기 최대의 문제적 도서. 저자가 7년간 직접 보고 겪은 삼성의 추악한 속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 이 책은 '삼성공화국'에서는 결코 화제가 되어선 안 되는 불온도서였다. 당연히(?) 주류언론들로부터 보도는 물론 광고조차 거부당했다. 그럼에도 이미 15만 명에 가까운 독자들이 이 책을 구매함으로써 '진실'의 행렬에 동참했다. 

브루스 트리거의 고고학사 | 브루스 트리거 지음 | 성춘택 옮김 | 2010-02-26 | 632쪽 | 30,000원
고고학사를 하나의 독립된 고고학 분과로 발전시킨 고고학사 연구의 백미.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인 고고학이 '현재'의 사회, 문화 및 지성과 어떤 연관을 맺고 변화, 발전해왔는지를 '존재론적 유물론과 인식론적 실재론의 시각'에서 정리했다. 1989년 초판을 새롭게 고쳐 쓴 2006년 개정판을 성춘택 경희대 사학과 교수가 번역했다. 

미디어저작권과 퍼블리시티권(形象權) | 유일상 지음 | 2010-03-05 | 575쪽 | 30,000원
'방북사건'의 주인공 임수경씨의 결혼식 장면을 호화 웨딩드레스가 유행한다는 TV뉴스 보도의 자료화면으로 방영했다면 이에 대한 초상권 침해 여부는? 저작권법, 특히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저작권과 사생활권의 중간 영역에 놓인 퍼블리스티권(형상권)에 대해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실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제의 정답은 책 속에!

글로벌 시대의 다문화교육 | 원진숙 외 지음 | 2010-03-22 | 294쪽 | 18,000원
국내 체류 외국인 100만 명, 다문화가정의 초중고생만도 약 2만5천 명에 이르고 있는 현재, 백의민족의 순혈주의는 더이상 자랑거리가 될 수 없다. 서울교육대 다문화교육연구원의 전공 교수 7명이 전국의 교육현장에서 '다문화 교육론'을 가르칠 때 기본 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집필한 책이다. 다문화라는 아직은 낯선, 복잡하고 알 수 없는 세상으로 인도하는 하나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 | 이수형 외 지음 | 함태영 박영준 엮음 | 2010-04-15 | 588쪽 | 30,000원
분단상황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전세계 그 어느 곳보다도 안전보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한반도. 그럼에도 한때 이데올로기의 덧칠 없이는 '안전보장'을 논하기 어렵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면 민주화시대 안전보장이 지니는 의미는 무엇일까.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안전보장 연구의 기초적 이론서라 할 수 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3 - 결합하라! 렐러나운의 관계대명사 문장 | 장영준 글 | 어필프로젝트 그림 | 2010-04-16 | 174쪽 | 9,800원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13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만화로 풀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7월말 14권이 나올 예정이며, 100만부 돌파를 곧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이자 (사)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전력산업 구조개편과 수직 통합의 경제학 | 안현효 외 지음 | 2010-04-29 | 340쪽 | 30,000원
지난 10년 간 진행된 전력산업 구조개편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그것을 토대로 전력산업의 합리적인 수직 통합을 제시한다. '민영화는 나쁜 것이고 공공성은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고,  해외사례에 대한 연구와 경제적/법적/정치적/사회적/안보적/환경적 관점에서 바라본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그간의 전력산업 구조개편에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밝혀낸다.

인문의 스펙을 타고 가라 | 김경욱 외 지음 | 2010-05-12 | 356쪽 | 15,000원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언제나 인문학(Liberal Arts)과 기술의 교차점에 있었다"며 기술 혁신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다수의 인문학도들은 '어느 것도와 아무 것도 사이의 청춘'을 보내고 있다. 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17명 선배들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모았다.

청출어람의 한국미술 | 안휘준 지음 | 2010-06-23 | 392쪽 | 18,000원
중국미술의 많은 영향을 받았음에도 중국미술보다 더 뛰어나 '청출어람'의 경지에 오른 한국미술의 우수성과 독자성에 대한 이야기를, '청출어람' 경지에 오른 약 60여 점의 작품을 중심으로 풀어내고 있다. 추사 김정희의 그림과 글씨, 조선 후기의 청화백자조차 60여 점에 들지 못할 만큼 '청출어람' 작품의 선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시민과 세계 17호 | 참여사회연구소 엮음 | 2010-07-01 | 465쪽 | 15,000원
참여연대의 부설연구기관인 참여사회연구소에서 참여민주사회를 위한 정책개발과 대안이론을 모색하는 글들을 엮어 펴내고 있다. 이번호 특집 주제는 '연대의 도전 그리고 활로'로 '친복지연대를 꿈꾸며' '노동 양극화와 연대의 위기' '시민운동과 연대의 과제' '분단 극복의 유일한 길 : 연대와 협력' 등의 글이 실렸다. 동시대 논점으로는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삼성을 생각한다 2 - 그 이어지는 이야기 | 사회평론 편집부 엮음 | 2010-07-12 | 344쪽 | 7,800원
<삼성을 생각한다> 출간 이후의 풍경은 우리 사회의 문제와 희망을 동시에 보여줬다. 이 책은 <삼성을 생각한다>가 미처 그려내지 못한 그같은 현실을 자료와 기록을 통해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삼성을 생각한다>와 <삼성을 생각한다 2>는 두 권으로 나눠진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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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장의 국제정치학 | 이수형 손병권 길병옥 윤영미 신범식 이근욱 최종건 고봉준 이동선 윤정원 황재호 김예경 김용현 지음 | 함택영 박영준 엮음 | 사회평론 | 2010-04-15 | 30,000원 | 588쪽 | 225*153mm | ISBN : 9788964350706
바로 구매하기 ☞ YES24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한국국제정치학회 기획, '안전보장' 공동연구서

이 책은 안전보장에 관한 전통적 이론은 물론, 새롭고 비판적인 시각의 안전보장 연구를 망라하고, 한반도 내외에서 제기되는 안전보장의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 교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국제정치학회는 그동안 대부분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안보연구의 역량을 모아 대학생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이 안전보장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체계적인 공동연구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안전보장(안보)의 확대

근대국가가 성립된 이후 국가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을 대내외적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안전보장의 과제는 대단히 중요한 국가의 업무가 되어 왔다. 학문적으로도 국가안전보장 연구는 국제정치학의 핵심적인 연구분야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그런데 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안전보장의 주체가 누구인가, 혹은 국가나 개인의 안전보장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자는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이론적, 실제적 변화가 나타났다. 미국과 소련이 대립해 왔던 냉전기 양극체제하에서 안전보장 연구는 현실주의자들(realists)들이 주도하였다. 전통적 현실주의자들은 안전보장의 주요 행위자로서 국가를 들고, 국가에 대한 다른 국가로부터의 군사적 위협을 가장 중요한 위협요소로 전제하였다. 국가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방책으로서는 자력구제(self-help), 세력균형과 동맹형성, 그리고 이른바 이상주의자들(idealists)과 함께 유엔 헌장에서 규정된 집단안보(collective security) 체제 구축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냉전의 종료와 때를 같이 하여 국가 이외의 행위자(actor)에 의한 위협, 그리고 군사적 위협 이외의 비군사적 위협요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제기되었다. 즉 전통적 현실주의에서 주요 안보위협으로 제기되었던 군사적 요인 이외에 경제, 에너지, 환경 문제 등이 새로운 위협요인으로 인식되었다. 안전보장의 주체에 관해서도 기존에 중시되던 국가안보뿐만 아니라 인간안보(human security), 그리고 보다 광범위한 차원에서 국제안보나 글로벌 안보의 차원이 주목을 받기에 이르렀다.

한국의 안전보장

국가안전보장(national security)은 사전적으로 외부로부터의 군사·비군사적 위협이나 침략을 억제함으로써 국가의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고 안전을 보장하는 일을 뜻한다. 한반도는 분단 상황이라는 특수성과 지정학적 환경으로 인해 전세계 어느 곳보다 국가안전보장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그러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나 매년 지출하고 있는 막대한 안전보장 비용에 비해 정책의 취약점이 최근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각종 재해와 ‘천안함 사태’ 등에 대한 미숙한 대처는 현재의 안전보장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필요로 한다.

한반도는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상존해 있다. 양극체제의 해체 이후 유동적인 동북아 질서하에서 군비증강을 지속하고 있는 주변국가간의 관계도 잠재적 불안요인이 될 수 있다. 한편 한국과 6자회담 당사국들은 냉전기의 배타적 안보개념으로써는 북핵문제를 풀 수 없다는 점을 자각하기 시작했다. 냉전체제의 해체와 더불어 제기된 북핵문제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 및 평화를 위해서는 ‘북한으로부터의 안보위협’뿐만 아니라, ‘북한의 안보위협’도 성찰해야 함을 일깨워주었다. 안보 딜레마(security dilemma)와 군비경쟁 등 전통적 안보문제에 대하여도 전통적 및 비전통적 해결책의 병행이 요청되기에 이른 것이다. 또한 전통적 안보위협 요인에 더해 21세기의 한반도에는 테러리즘과 환경오염, 조류독감, 글로벌 금융위기 등 비전통적 안보위협 요인들이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실 차원의 안전보장연구

이러한 전통적 및 비전통적 안보위협 요인들에 직면하여 우리는 어떠한 대내외적 수단으로써 국가와 체제 및 개인의 안전보장을 지켜야 할 것인가? 안전보장을 주요 이슈로 하는 국제정치학은 이러한 현실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이론적 분석과 처방을 제공해야 하는가? 한국의 국제정치학은 안전보장에 관한 국내외로부터의 현실적 요청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그간 한국 국제정치학계의 안전보장 연구가 일반 독자들의 지적 요구나 실제 정책적 수요에 부응하는 연구를 해왔던 것일까. 정책연구를 넘어서 국가안보에 관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이론 논의와 경험적 연구의 축적이 미흡했음은 물론, 일반 대학의 정치외교학과 및 국제관계학과 등의 커리큘럼에서도 전쟁과 안전보장에 관한 과목이 충분히 개설되었다고 보기도 힘들다. 냉전기에는 정권의 수요에 따른 국가안보 관련 연구가 진행되었다고 한다면, 민주화 이후 안전보장연구는 기존의 권위주의체제를 지탱하던 관변 학문이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채 위축되어 온 측면도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민주화가 진전된 이후 대학생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냉전체제의 유산이라고 여겨졌던 군사나 안전보장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고, 사이버 공간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반영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랫동안 성역으로 간주되어 왔던 국가안보 내지 군사안보에 대한 개방적인 학술연구의 수요가 급증한 이유는 민주화, 우리의 국력신장에 따른 자주국방에 대한 의욕, 그리고 북핵문제가 초래한 한반도 위기에 대한 광범위한 인식 등에 있다.

요컨대 일반 시민과 대학생들 사이에 조성되고 있는 안전보장 문제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 사관학교 생도들과 국방대학교 대학원생들, 나아가 정책결정과정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안전보장 연구의 기초적 이론서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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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학술팀 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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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앙 2010.04.30 19:03 신고 / Delete / Reply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편집하실 수가 있죠? 간신히 그린 박스도 삐뚤빼뚤하던데-_-;; 좀 연습해서 민폐끼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산에사는 거북이 2010.04.30 19:15 신고 / Delete / Reply

    민주화 이후의 안전보장에 관한 논의에 대해서 이 책에서 어떤 면에서 새로운 점이 있나요? 안전보장 그러면 뭔가 민주화와는 안어울리는 짝인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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